개인적 경험과 주변 세계에서 얻은 영감을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삶과 존재에 대해 떠오르는 이야기를 초현실적 알레고리를 담아 표현합니다.
기후위기, 정치적 갈등, 전쟁 등 최근의 다양한 위기를 겪으며 모든 것이 무너지는 순간에 대한 생각을 더욱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것이 무너지는 순간에서도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선택을 통해, 현재의 삶에 대해 질문하게 됩니다.
작품 속의 소년과 개의 여정을 따라가며 관람객들도 각자의 이야기를 상상해보길 바랍니다.